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인천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도성훈 후보가 23.6%로 이대형 후보(17.8%)를 5.8%p 차이로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병구 후보는 12.1%를 기록했으며, 그 외 인물은 4.7%였다. 없음·모름은 41.9%에 달했다.
진보층은 도성훈 26.6%, 이대형 21.4%, 임병구 14.8% 지지했다.
보수층은 이대형 23.2%, 도성훈 14.5%, 임병구 12.3% 선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14~15일,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 802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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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현 인천광역시 교육감 ▲ 이대형 전 제15대, 16대 인천광역시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 임병구 현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