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경북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임종식 후보가 27.4%로 김상동 후보(20.7%)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기 후보는 11.3%를 얻었다.
잘 모름 31.7%, 없다 8.9%로 총 40.6%가 부동층이다.
보수 성향 응답자 중 34.4%는 임종식을, 22.2%는 김상동을, 7.7%는 이용기를 지지했다.
반면, 진보 성향 응답자 중 29.6%는 이용기를, 17.6%는 김상동을, 14.6%는 임종식을 지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매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16~17일, 만 18세 이상 경북도민 1002명을 대상으로 무선가상번호(ARS 100%)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7.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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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동 전 경북대학교 총장 ▲ 이용기 현 경북 혁신교육연구소공감 소장 ▲ 임종식 현 경상북도교육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