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전남광주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김대중 후보가 31%로 이정선(17%)·장관호(15%)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강숙영 후보가 6%를 받았으며, 지지후보 없음 11%, 모름·거절 20%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736명은 김대중 35%, 이정선 17%. 장관호 15%, 강숙영 7%로 지지했으며, 이는 전체 결과와 거의 비슷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는 김대중(21%),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정선(34%),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장관호(45%) 지지자가 가장 많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6~17일, 만 18세 이상 전남광주시민 1002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6.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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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숙영 현 김대중(故김대중대통령)재단 전남지부회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 김대중 현 전라남도교육감 ▲ 이정선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 장관호 현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 단일후보(장관호, 정성홍 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