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서울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윤호상 후보 23.4%, 정근식 후보 21.3%, 조전혁 후보 16.0%, 한만중 후보 15.9%로 나왔다.
그외 인물 1.6%, 없음·모름은 21.8%이다.
다만 이번 조사는 총 8명의 후보 중 4명의 후보만 이름을 올려서 진행됐다. 나머지 4명은 김영배·류수노·이학인·홍제남 후보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43.0%, 국민의힘 31.1%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C&I가 지난 19~20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6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
▲ 윤호상 (현) 서울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 보수단일후보(류수노,신평,윤호상,이건주 참여) ▲ 정근식 (현) 2026서울민주진보교육감단일화 추진위 추대후보 ▲ 조전혁 (전) 2024년 서울특별시교육감보궐선거 통합대책위원회 중도·보수후보 ▲ 한만중 (전) 노무현대통령직인수위자문위원(교육분야) ▲ 그 외 인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