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대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성광진 후보 15.2%, 맹수석 후보 12.4%, 오석진 후보 10.9%, 진동규 후보 9.2%, 정상신 후보 6.1%로 나타났다.
지지후보 없음 18.0%, 잘 모름 28.2%로 부동층이 46.2%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실제 투표지 인쇄 방식과 같이 이름만 넣었을 뿐, 직함을 표기하지 않았다.
성광진·맹수석·오석진 3자 대결로 치러진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는 성광진 17.8%, 맹수석 16.5%, 오석진 16.2% 등 5자 대결보다 격차가 줄었다.
응답자의 이념 성향은 중도 27.7%, 보수 26.3%, 진보 26.1%였다. 잘 모름은 20%로 나왔다.
보수층에서는 진동규 17.6%, 오석진 16.3%를 지지했다.
진보층에서는 성광진 24.1%, 맹수석 16.3%를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성광진 17.2%, 맹수석 14.6%, 오석진 13.6%를 지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금강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민리서치가 지난 21~22일, 만 18세 이상 대전시민 1003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