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경남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송영기 후보(28.7%)와 권순기 후보(28.1%)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인태 후보 7.6%, 김준식 후보 7.3%로 집계됐다.
지지후보 없음 11.4%, 잘 모름 16.8%로 부동층은 28.2%이다.
정치성향은 진보(매우 진보+진보) 36.6%, 보수(매우보수+보수) 24.1%, 중도 29.2%였다.
교육감 후보의 가장 중요한 자질로는 교육전문성 27.3%, 청렴·도덕성 27.2%, 추진력·결단력 13.7%, 현장경험 10.1%, 가치와 이념 9.2% 순이었다.
3선의 박종훈 교육감에게 대한 평가는 긍정(매우 잘함(17.4%), 대체로 잘함(30.3))이 47.7%, 부정(별로 잘하지 못함(20.5%), 전혀 잘하지 못함(11.4%)이 31.9%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경남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21~23일, 만 18세 이상 경남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조사(무선가상번호 73%+유선RDD 27%))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
▲ 오인태 (전)창원 남정초·하동 묵계초 교장 ▲ 권순기 (전)경상국립대학교 총장 ▲ 송영기 (현)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 선출 민주진보후보 ▲ 김준식 (전)지수중학교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