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전북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천호성 후보가 46.9%로 이남호 후보(32.4%)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없음 12.8%, 모름 7.9%로 부동층은 20.7%이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69.1%, 조국혁신당 8.5%, 국민의힘 6.3%, 진보당 2.5%, 개혁신당 1.4%였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인물 및 능력 32.9% ▲정책 및 공약 28.5% ▲도덕성 및 청렴성 20.1% ▲소속 정당 및 정치성향 12.2%로 나왔다.
가장 중요한 교육현안은 ▲무분별한 학부모 민원 교사 보호 31.1% ▲기초학력 보장 및 학력 격차 해소 23.3% 등의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51.4%, 국민의힘 21.8%, 조국혁신당 6.0%, 개혁신당 4.4%, 진보당 3.8%이다. 기타정당 3.2%, 없음 7.5%, 잘 모름 2.0%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라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전북도민 1001명 대상 휴대전화 가상번호 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2.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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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 천호성 현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