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공표가 28일부터 금지되는 가운데 27일 공표된 충북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윤건영 후보가 27%로 김성근 후보(19%)와 김진균 후보(7%)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부동층은 47%(지지 후보 없음 18%, 모름·무응답 29%)나 됐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윤건영 28%, 김성근 16%, 김진균 8%였다.
조사는 실제 투표지 인쇄 방식과 같이 이름만 넣었을 뿐, 직함은 표기하지 않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MBC충북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 25~27일, 만 18세 이상 충북도민 1001명 대상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31.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