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공표가 28일부터 금지되는 가운데 27일 공표된 대구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강은희 후보가 45.4%로 임성무 후보(21.0%), 서중현 후보(10.5%)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7.5%, 더불어민주당 31.3%, 개혁신당 4.4%, 조국혁신당 2.7% 등이었다.
이재명 정부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44.3%, 부정 48.1%로 오차범위 안에 있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TBC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5~26일,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13명 대상 무선 가상번호 100%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6.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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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희 현 대구광역시교육감 ▲ 서중현 전 대구광역시 서구청장 ▲ 임성무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