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대전 교육의 새 수장으로 오석진 후보가 선택됐다. 오 당선인은 “교육수요자 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약속했다.
오 후보는 27.48%의 득표율을 기록, 26.85%를 기록한 성광진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단 0.63% 차이로 4521표 더 득표하며 진땀 승부가 됐다.
그는 당선인사를 통해 대전시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 등 대전시민들이 만족하는, 교실을 깨우고 꿈을 키우는 미래를 위한 교실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내건 그는 교육복지와 소통, AI 교육 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 생애주기별 맞춤교육을 제사하며,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이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이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 당선인은 1984년 중등교사로 교직을 시작했으며, 대전교육청 장학사와 장학관 그리고 교육국장 등을 거쳤다. 교육감선거에 처음으로 도전해 당선이라는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