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토)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25.0℃
  • 구름많음울릉도 19.2℃
  • 구름많음수원 24.7℃
  • 구름많음청주 28.2℃
  • 맑음대전 26.4℃
  • 구름많음안동 24.1℃
  • 맑음포항 21.8℃
  • 맑음군산 25.0℃
  • 구름많음대구 24.0℃
  • 맑음전주 28.1℃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창원 24.0℃
  • 맑음광주 26.4℃
  • 구름많음부산 22.5℃
  • 구름많음목포 26.1℃
  • 맑음고창 24.1℃
  • 흐림제주 23.1℃
  • 흐림강화 22.4℃
  • 맑음보은 25.6℃
  • 구름많음천안 25.9℃
  • 맑음금산 26.4℃
  • 구름많음김해시 22.9℃
  • 구름많음강진군 25.0℃
  • 구름많음해남 23.8℃
  • 흐림광양시 23.7℃
  • 맑음경주시 22.3℃
  • 구름많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교육감선거-대전] 오석진, 0.63% 접전 끝 승리..."교육수요자 만족 대전교육 실현"

 

더에듀 지성배 기자 | 대전 교육의 새 수장으로 오석진 후보가 선택됐다. 오 당선인은 “교육수요자 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약속했다.

 

오 후보는 27.48%의 득표율을 기록, 26.85%를 기록한 성광진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단 0.63% 차이로 4521표 더 득표하며 진땀 승부가 됐다.

 

그는 당선인사를 통해 대전시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 등 대전시민들이 만족하는, 교실을 깨우고 꿈을 키우는 미래를 위한 교실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내건 그는 교육복지와 소통, AI 교육 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 생애주기별 맞춤교육을 제사하며,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이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이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 당선인은 1984년 중등교사로 교직을 시작했으며, 대전교육청 장학사와 장학관 그리고 교육국장 등을 거쳤다. 교육감선거에 처음으로 도전해 당선이라는 성과를 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