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강원도민은 차기 교육 리더십으로 강삼영 후보를 선택했다. 그는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약속했다.
강삼영 후보는 41.54%의 득표율로 33.09%의 지지율에 머문 현직 신경호 후보를 꺾고 강원 교육 새 리더십으로 우뚝 섰다. 지난 2022년 낙선 이후 재도전을 통해 결국 강원교육을 이끄는 자격을 획득했다.
강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강원도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천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가 제시한 것은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 ▲안심하는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게 아이를 키우는 교육공동체이다.
강 당선인은 “교육감을 바꿨더니 교육도 좋아졌다, 학교와 선생니이 우리를 존중해 주는 것 같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늘 낮은 자세로 듣고, 배우고, 소통하며 강원교육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강원교육의 새 이정표로 ▲청렴 ▲실력 ▲따뜻함 ▲책임감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