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에듀 | ▲감사관 채홍준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혜진 [승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최보영 [승진] ▲교육부장관 비서실장 차영아 ▲학술연구정책과장 최홍윤

더에듀 | ▲감사관 채홍준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혜진 [승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최보영 [승진] ▲교육부장관 비서실장 차영아 ▲학술연구정책과장 최홍윤
더에듀 | 에듀테크 전문기업 에듀프레임과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엠씨미디어솔루션이 전자칠판 판서 소프트웨어와 3D 교육 콘텐츠를 연계한 디지털 수업환경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에듀프레임의 전자칠판 판서 소프트웨어 ‘AI PowerIWB for Windows’와 ‘AI PowerScribo for Android’에 엠씨미디어솔루션이 공급하는 ‘MOzaik Education’의 교육 콘텐츠를 연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MOzaik Education의 웹 기반 서비스인 Mozaweb은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3D 시뮬레이션과 시각화 자료 등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과학·생물·지구과학·역사·지리·기술·가정 등에서 3D 객체를 회전하거나 확대·축소해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전자칠판과 연계하면 교사가 콘텐츠를 화면에 띄워 조작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판서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양사의 설명이다. 에듀프레임의 AI PowerIWB와 AI PowerScribo는 각각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환경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를 MOzaik Education과 연계해 판서와 3D 콘텐츠를 하나의 수업 과정에서 사용할 수
더에듀 | ▲감사관 채홍준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혜진 [승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최보영 [승진] ▲교육부장관 비서실장 차영아 ▲학술연구정책과장 최홍윤
프랑스, 교권 침해 부모 자녀 강제전학 허용 등 에두아르 제프레 프랑스 교육부 장관은 25일 새 학년도를 앞두고 ‘학교를 마음에(L’École au cœur)’라는 제목의 자료집을 발표하고, 정책 기조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난 7월 발표한 시행령에 따라 새 학년도부터는 교직원을 위협하거나 학교의 업무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학부모의 자녀를 강제 전학시킬 수 있도록 한 정책이다. 중고교에서는 직권 전학이 가능하고, 초등학교에서는 부모와 대화 후 교육감이 시장에게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교육이 학교의 책임이 아닌 가정과 학교의 공동 책임이라는 원칙을 명시한 부모·학교 헌장을 제정한 점도 새로운 변화다. 올해 시작된 휴대전화 전면 금지 정책이 전 학년도에 걸쳐 시행되는 첫해라는 점도 강조했다. 모든 중학교 2학년 학생 대상으로 한 금융 교육도 시행한다. 중학교 졸업 평가도 많이 바뀐다. 이미 올해 치러진 평가에서 기말시험의 비중이 상시 평가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프랑스어 능력을 강조하고 감점 요인을 명시한 방향으로 개정된 평가 기준을 9월 10일 제시할 예정이다. 스웨덴, 학급 규모 법제화 추진 등 스웨덴 교육·통합부와 문
더에듀 전영진 기자 | 공용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40명 넘게 불법 촬영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에게 징역형에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부장판사 조진용)은 15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80시간,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했다. A씨는 3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도 제한된다. 지난 2월 25일 청주의 한 식당 남녀 공용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식당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몸에서 3대의 카메라를 찾아 냈다. 수사 과정에서는 A씨가 지난 1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41명(47회)의 신체를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동영상과 사진 유포 및 공유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조 부장판사는 피해자들 중 일부의 형사공탁금 수령 거부 및 정신적 고통 호소, 엄벌 탄원 등을 양형의 이유로 댔다. 그러면서 “38명은 피해 사실조차 모르는 상황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정신적 충격을 안긴 점 등을 고려하면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
더에듀 여원동 기자 | 신임 교육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 업무 자동화 등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교육 비영리단체가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한다. DX교육데이터협회는 3일 김득준 교육데이터마이닝연구센터장과 함께 ‘2026 하반기 AI 업무 자동화 릴레이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는 연수 ‘Project RE:WORK’는 총 10차시로 구성됐으며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열린다. 연수는 AI를 활용해 반복적이며 규칙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실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김득준 센터장은 최신 AI 트렌드를 반영해 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AI 툴의 핵심 기능과 실무 적용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라 교육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이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강의는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8일 열리는 첫 시간에는 업무자동화의 정의와 개념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후에는 ▲ChatGPT 프로젝트(특정 업무 및 주제별 맞춤형 작업 공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