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장덕우 기자
일본, 교원 채용 시험 51개 지자체 공통 시행 참여 등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달 30일 2027년도부터 시행할 공립학교 교원 채용 1차 전형 공동 시행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51개 지자체가 현재까지 참여를 예정하고 있다. 시험 교과는 일반 교직과 교양을 통합한 교양 시험 40문항과 교과 전문 시험 25문항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한편, 마쓰모토 요헤이 문부과학대신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디지털 교과서의 사용은 5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해야 하고, 5학년 이상에서도 교과의 특성에 따라 국어, 도덕, 사회 등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 같은 날 ‘일본 성장 전략회의’ 인재육성 분과회는 고등학교 개혁을 포함한 인재 육성 시스템 개혁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이공계 인재나 현장 산업 인재 부족 등 분야별 미스매치와 지방의 인재 부족을 다룬 지역별 미스매치를 과제로 꼽고 고교에서 대학으로 이어지는 인재 육성 시스템과 지자체 중심의 교육 개혁 계획을 강조했다. 노르웨이, 지난해 46개교 폐교 등 노르웨이 교육훈련청은 지난달 30일 2025년에 초등학교 46개교가 폐교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신설 학교는 17개교였으며, 이중 공립학교는 8개교였다. 올
더에듀 장덕우 기자
더에듀 장덕우 기자 | 학교 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 법이 적용되는 현실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교사가 안심하고 체험학습에 임할 수 있을까. <더에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학교반장 이덕난’ 5화에서는 지난 2022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학생 사망 사고와 관련한 하급심 판례를 구체적으로 살피며, 법의 현실을 알아보는 동시에 한계와 대안을 함께 점검했다. 5화에는 이덕난 전 대한교육법학회 회장과 정영화 대한초등교사협회 부회장 및 25년차 초등교사가 출연했다. ‘오늘의 사건 일지’에서는 해당 사고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판결문을 중심으로 자세히 살피면서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지난해 2월에 열린 1심, 같은해 11월에 열린 2심에서 인솔 교사는 각각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금고 6개월의 선고유예 등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반면 보조교사는 1심과 2심 모두 무죄 선고를 받았다. 춘천지법은 교사의 업무상 주의의무를 소홀을 인정하며 대열 이탈은 예측 가능했다고 봤다. 이에 정 부회장은 “무조건 교사에게 주의의무 소홀히 했다고 보는 건 무리이지 않냐”라며 난색을 표했다. 특히 “20~30미터 걷는 동안 뒤를 돌아보지 않은 것도
더에듀 장덕우 기자
더에듀 장덕우 기자
더에듀 장덕우 기자
더에듀 장덕우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학자금 지원 허위 신청 최다 등 미국 교육부는 16일 주별 학자금 지원 허위 신청 적발 금액 순위를 발표했다. 현 정부에서 신분증 확인을 의무화한 이후로 가짜 신분 등이 적발된 사례다. 가장 많은 주는 캘리포니아주로 1억 7100만달러(약 2525억원)가 적발됐다. 버지니아주, 텍사스주, 플로리다주, 워싱턴주, 뉴욕주 등이 뒤를 이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한 학교에서만 100건이 넘게 적발됐다. 17일에는 캔자스주의 교육구 네 곳에서 남녀 차별을 금지한 교육법 9편(타이틀 나인)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구들은 학생의 성별 전환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지 않도록 했으며, 동시에 여학생 화장실과 운동 경기에 자기 정체성을 근거로 남성 학생이 참여하도록 했다. 한편, 15일 오클라호마주의 폴스밸리 고교에서 반자동 권총을 소지한 남성이 침입했으나, 커크 무어 교장이 남성을 제압하면서 큰 사고를 막았다. 무어 교장은 다리에 총상을 입었으나 총기 난사 대응 훈련과 신의 가호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고 밝혔다. 프랑스 보안 사고로 학생 정보 유출 등 프랑스 교육부는 14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일부 학생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유출된
더에듀 장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