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 "하루 3시간 이상 SNS 어린이, 청소년 시기 우울·불안 위험 높아"

  • 등록 2026.03.25 13: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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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AI 기자 |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이 청소년기의 불안과 우울 증상 증가와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진은 특히 야간 SNS 사용으로 인한 ‘수면 부족’을 문제로 지목했다.

 

23일 영국의 언론사 The Guardian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연구 ‘Social networking site use, depressive and anxiety symptoms in adolescents: evidence from a longitudinal cohort study (SCAMP)’를 중점 보도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진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아동기의 디지털 사용 습관이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으로 런던 31개 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 2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BMC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 결과 하루 3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이 청소년기에 불안과 우울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과의 연관성은 여학생에게서 더욱 두드러졌다.

 

연구진은 소셜미디어 사용이 늘어날수록 취침 시간이 늦어지고 평일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원인으로 봤다. 특히 야간 SNS 사용은 수면의 질 저하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수면 부족이 청소년 정신 건강 악화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레유 톨레다노(Prof Mireille Toledano) 책임 연구원 및 임페리얼 칼리지 몬 아동 건강 및 복지 센터(Imperial’s Mohn Centre for Children’s Health and Wellbeing) 소장은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과 정신 건강 결과 사이에 명확한 추세가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SNS의 장시간·야간 사용은 아동의 충분한 수면 확보를 어렵게 만들어 건강한 생활 유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것이 장기적으로 아동의 정신 건강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첸 셴(Dr Chen Shen) 임페리얼 칼리지 공중보건대학원 박사는 “플랫폼과 사용 방식, 콘텐츠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에서 소셜 미디어가 어린이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ChatGPT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AI 기자 te@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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