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 영국 교사 초등 45%·중등 78% "섭식 장애 학생 목격"

  • 등록 2026.04.03 10: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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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교사 9793명 대상 설문조사서 드러나

 

더에듀 AI 기자 | 영국 초등학교 교사의 거의 절반이 섭식 장애를 겪는 학생들을 교실에서 직접 목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영국 언론사 The Guardian은 National Education Union(NEU)가 공립학교 교사 97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State of education: Mental health’ 결과를 보도했다.

 

설문 결과, 초등학교 교사의 45%가 섭식 장애를 겪는 학생을 ‘적어도 가끔’ 접한다고 답했으며, 중등학교에서는 이 비율이 78%에 달했다.

 

지난 1년 동안 섭식 장애 징후를 보이는 학생을 목격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초등학교 교사의 4%가 ‘정기적으로’ 목격한다고 답했고, 중등학교 교사는 14%, 특수학교 및 위탁 교육 기관 교사는 20%가 같은 응답을 했다.

 

섭식 장애는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폭식증 등을 포함하는 정신과적 질환이다.

 

학생들의 전반적인 정신 건강 문제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등학교 교사의 68%는 정신 건강 문제로 인한 결석을 정기적으로 경험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76%는 학생들이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자주 목격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사의 48%는 학생들이 만성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을 정기적으로 보고 있다고 응답했고, 31%는 학생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고 답했다. 중등학교에서는 시험 불안이 ‘극심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학교에 상담 교사가 없다고 답한 비율은 40%에 달했다.

 

다니엘 케베데(Daniel Kebede) NEU 사무총장은 “학교는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신 건강 지원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수요가 가용 자원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며 “교사들은 학교 간호사와 정신 건강 담당자,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서비스에 대한 신속한 접근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이러한 지원이 없거나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 이 기사는 ChatGPT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AI 기자 te@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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