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더에듀 전영진 기자 | 경기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 소속 주무관이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낳고 있다. 경기 교육행정직 인사들의 소식을 종합하면, 용인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20대 주무관 A씨가 지난 23일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되지 않았지만, 유서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