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강릉 10.9℃
  • 맑음서울 11.6℃
  • 맑음울릉도 8.1℃
  • 맑음수원 9.3℃
  • 맑음청주 13.3℃
  • 맑음대전 12.9℃
  • 맑음안동 14.1℃
  • 맑음포항 11.9℃
  • 맑음군산 10.1℃
  • 맑음대구 13.6℃
  • 맑음전주 10.5℃
  • 맑음울산 10.1℃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12.1℃
  • 맑음부산 10.7℃
  • 맑음목포 9.8℃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11.7℃
  • 맑음보은 12.9℃
  • 맑음천안 11.4℃
  • 맑음금산 13.1℃
  • 맑음김해시 10.7℃
  • 맑음강진군 12.0℃
  • 맑음해남 10.9℃
  • 맑음광양시 12.1℃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교육부, '경남 사천·경북 고령·대전 중구'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

각 5000~6000만 원 지원

 

더에듀 여원동 기자 |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경남 사천시와 경북 고령군, 대전 중구 등 3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각 5000~6000만 원의 평생교육사업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평생학습도시는 매년 공모를 통해 기초지자체 내 조직·인력·예산 등 평생학습 기반을 확인한 뒤 선정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평생교육 기반 구축, 자발적 학습동아리 지원, 평생교육 종사자 전문성 강화 등의 사업을 골자로 한다.

 

평생학습도시는 2001년부터 선정해 전국 총 201곳이며, 전국 기초지자체(226곳)의 88.98%에 해당한다.

 

아울러 올해는 기존의 평생학습도시 중 15곳을 선정해 지역 특색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11개 기초지자체(서울 광진구, 동대문구, 서대문구·부산 남구, 연제구·광주 북구, 광산구·대전 유성구·경기 광명시·충북 보은군·전남 나주시)는 각 3000만 원 이내에서, 4개 연합체(서울, 부산, 광주, 전북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는 각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대학-기업이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평생학습도시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