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8℃
  • 구름많음울릉도 10.4℃
  • 맑음수원 13.1℃
  • 맑음청주 16.5℃
  • 맑음대전 16.8℃
  • 맑음안동 16.5℃
  • 맑음포항 16.2℃
  • 맑음군산 10.2℃
  • 맑음대구 18.7℃
  • 맑음전주 15.1℃
  • 맑음울산 15.4℃
  • 맑음창원 16.2℃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9℃
  • 맑음목포 12.8℃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5.4℃
  • 맑음천안 15.0℃
  • 맑음금산 15.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강진군 15.8℃
  • 맑음해남 15.4℃
  • 맑음광양시 16.6℃
  • 맑음경주시 16.9℃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띵동! 작은학교입니다

전체기사 보기

[교육감선거 인터뷰-인천] 이대형 “학력 하향·아동행복지수 최하위...아이들을 위한 인천 교육 실현”

인천 교육감선거 출마자 인터뷰③ 도성훈 교육감 "학력 저하 방치·현장과의 소통 부족" 인천 "교육 인프라 불균형·지역별 교육 격차 심각"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 결합으로 난제 해결 적임자"

더에듀 지성배 기자·김연재 기자 | “인천교육 학력 하향 평준화와 아동행복지수 최하위라는 두 가지 문제, 결코 방치할 수 없다.”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가 올 6월 진행될 인천교육감 선거에 출마,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43년의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학자로서의 전문성, 교원단체 활동을 통한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제시한 그는 행정 경험 부족을 단점으로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 보좌 체계 구축 및 현직 교육전문직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극복이 가능하다고 자심감을 보였다. 인천 교육의 문제로 학력 격차와 기초학력 부진, 학교 현장과 교육청 간의 괴리, 교육 인프라 불균형을 꼽은 이 예비후보는 “도성훈 교육감이 8년의 행정을 하며 학력 저하, 현장과의 소통 부재, 아동행복지수 최하위를 방치했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AI와 데이터 기반 과학적 평가 시스템 도입, 현장 중심 교육 행정 등을 통해 학력은 키우고 교사는 존중 받는,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더에듀>는 이대형 예비후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생각하는 인천교육의 의미와 방향, 현 인천교육의 문제점 및 개선안, 현안이 되고 있는 선거권 16세 하향, 교복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