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장덕우 더에듀 콘텐츠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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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장덕우 기자 | 초등학교 시절, 폭력적인 교사에게 체벌을 당하던 날 아버지를 잃은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아픈 기억으로 교사를 원망하며 자랐던 소년은, 훗날 갈 곳 없는 707명의 아이들을 품는 따뜻한 교사가 되어 교단에 섰다.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발견한 교육의 본질은 무엇이었을까? <더에듀>는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의 저자이자 박주정 한국교원대학교 전임연구교수(전 광주교육청 소속 교사)를 만나, 상처를 치유의 힘으로 승화한 그의 교육 철학을 깊이 있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사, 학부모, 그리고 아이 곁에 서고자 하는 모든 어른에게 교육의 참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촬영 및 편집 : 장덕우 더에듀 기자 겸 콘텐츠 실장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교섭단체 연설을 통해 선거권 16세 하향을 제안했습니다. 교육감들의 의견도, 교원단체 및 노조들의 의견도 갈리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더해 교육부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의 방안 중 하나로 학교에서의 선거교육을 내놓으면서, 사회적으로 갈리는 의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에듀>는 사회의 의견이 다양한 상황을 맞아, 이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이해의 폭을 제공하고자 전문가 찬반 토론을 개최합니다. 일반 국민들이,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을 위해 자신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패널 = 성기선 가톨릭대 교수(찬성)/ 조전혁 광운대 석좌교수(반대) # 진행 = 지성배 더에듀 편집국장 # 영상=장덕우 더에듀 콘텐츠실장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각 지역 교육을 이끄는 교육감 협의체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올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명칭을 바꾸고 제2의 도약에 나섰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회장을 맡은 지 1년 7개월, 그새 정권은 바뀌었고, 오는 6월에는 지방선거라는 중차대한 일정이 자리잡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광역시도 통합 이슈가 관통하고 있으며, 학력인구 감소, 지역 소멸, 교육재정, 그리고 입시, 교육의 디지털화 등 다양한 아젠다가 켜켜이 쌓이고 있다. 이에 <더에듀>는 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강은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회장과 우리나라 교육계에 닥친 이슈를 진단하고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혜안을 얻고자 한다. 인터뷰 영상은 두 편으로 나눠 송출되며, 두 번째는 '교육 현안'이다. 사회 = 지성배 더에듀 편집국장 촬영 및 편집 = 장덕우 더에듀 콘텐츠 실장 1편 = 광역시도 행정 통합(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8019)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각 지역 교육을 이끄는 교육감 협의체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올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명칭을 바꾸고 제2의 도약에 나섰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회장을 맡은 지 1년 7개월, 그새 정권은 바뀌었고, 오는 6월에는 지방선거라는 중차대한 일정이 자리잡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광역시도 통합 이슈가 관통하고 있으며, 학력인구 감소, 지역 소멸, 교육재정, 그리고 입시, 교육의 디지털화 등 다양한 아젠다가 켜켜이 쌓이고 있다. 이에 <더에듀>는 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강은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회장과 우리나라 교육계에 닥친 이슈를 진단하고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혜안을 얻고자 한다. 인터뷰 영상은 두 편으로 나눠 송출되며, 첫 번째는 '광역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살폈다. 사회 = 지성배 더에듀 편집국장 촬영 및 편집 = 장덕우 더에듀 콘텐츠 실장 2편 = 교육 현안(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8032)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올 3월 신학기부터 학교 현장에 적용될 학생맞춤통합지원법(학맞통법)이 지난해 12월 각 시도교육청의 교원 연수에서 공개된 우수사례가 논란이다. 이후 초등교사노동조합(초등노조)이 전국 8827명의 설문 결과를 공개한 결과 ▲학생 진로 교육 목적으로 학원 연계 ▲청소업체 고용해 학생 집 청소 ▲학부모 대출 알선 ▲임신하면 낙태 잘하는 병원을 알아봐 줌 ▲교사가 아침밥을 해 먹임 ▲학생 집 화장실 수리 ▲학생 가족 식당 외식비 대신 결제 등이 우수 사례로 제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교육부는 교원단체 등을 돌며 의견 수렴에 나섰으나, 3월 신학기에 맞춰 합리적인 체계를 만들 수 있을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학맞통법 취지는 의미 있다는 평가와 함께 학교 현장에 복지를 밀어 넣은 것이라는 비판이 거센 상황이 이어지며,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근본적 물음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더에듀>는 이보미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에게 학맞통에 대한 의견을 들어 보았다. 촬영은 지난해 12월 22일 진행됐다. 진행 : 지성배 더에듀 편집국장 영상 및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