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에듀 | ▲ 조명원씨 별세, 조윤희 전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부친상 = 3일, 동의의료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5일 오전 6시, 장지 영락공원

더에듀 | ▲ 조명원씨 별세, 조윤희 전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부친상 = 3일, 동의의료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5일 오전 6시, 장지 영락공원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집권 2년차를 맞아 개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박백범 전 교육부 차관과 최은옥 현 교육부 차관,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등이 물망에 오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더에듀> 취재를 종합하면, 李대통령은 집권 2년차를 맞아 비서관 등 참모진과 함께 내각 개편을 위한 움직임에 본격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 브리핑에서 2기 체제 개각을 예고한 상태이며, 강유정 수석대변인 역시 지난 15일 뉴미디어풀단 유튜브 프로그램 ‘청기백기’와의 인터뷰에서 2차 개각을 언급하면서도 구체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청와대가 현재 참모진들 성과 평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서관급 개편은 기정 사실화됐다. 여기에 더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무총리로 취임하면서 종소벤처기업부 수장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강 수석대변인은 개각을 한다면 원포인트가 ‘한꺼번에’를 언급, 몇몇 부처의 장관 교체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지난 6월 선거 이후 나온 개각 전망에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제1 순위로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 2기 보좌진으로 변우열 비서관과 김충모 비서관이 재신임받았다. 방건휘 비서는 새로 합류한다. 충북교육청은 7일 변우열 비서관과 김충모 비서관, 방건휘 비서에 대한 신원 조회 등이 마무리돼 지난 6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변우열 비서관은 언론인 출신이며, 김충모 비서관은 청년단체 출신이다. 이들은 윤 교육감 1기에서도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공약 구체화,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업무를 봤다. 2기에서도 비서관으로 임용돼, 능력을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변우열 비서관은 현재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어, 오는 20일쯤 활동을 마무리하고 도교육청 업무에 본격 들어갈 예정이다. 방건휘 비서는 새로 합류했으며 윤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활동했다. 향후 도교육청 내 부서 간 소통과 가교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강삼영 강원교육감 당선인이 핵심 참모진 인선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로운 강원교육을 어떻게 이끌지 기대를 모은다. 강 당선인은 25일 교육 비전 실현과 공약 이행을 뒷받침할 비서실장과 대변인, 정책협력관, 정무협력관, 공약추진단 담당, 시민참여단TF 담당 등을 확정해 발표했다. 우선 비서실장으로는 김세호 횡성 우천중 교장(인수위원)이 내정됐다. 김 비서실장 내정자는 교사와 교육전문직, 학교 관리자 등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행정 역량을 쌓아온 교육 전문가이다. 강삼영 인수위 인수위원으로, 강 당선인이 취임 직후 신설하겠다고 밝힌 교권보호지원단 등 핵심 정책 과제 추진 등을 맡을 예정이다. 대변인은 정은숙 현 인수위 대변인(강원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이 낙점됐다. 정 대변인 내정자는 교육 현장과 정책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강 당선인의 비전과 정책을 도민과 언론에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책협력관에는 남상백 당선인 지원실장이 내정됐으며, 정무협력관에는 이광희 전 정무특보가, 공약추진단 담당으로는 이준희 전 강원교육연구원 연구팀장이 각각 지명됐다. 강 당선인은 또 시민참여단TF를 구성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교육부 남기범 지방교육재정과 사무관과 김동현 직업교육정책과 주무관, 오명준 대입정책과 사무관이 특별서과 우수사례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들에겐 각각 5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교육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 특별성과 우수사례는 국민과 동료 직원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심사도 함께 진행됐다. 최우수상에는 남기범 지방교육재정과 사무관과 김동현 직업교육정책과 주무관, 오명준 대입정책과 사무관이 선정됐다. 남기범 사무관은 ‘케이(K)-에듀파인’과 ‘교육청보탬이(e)’ 시스템에서 계약 및 대금 지급 요청 시 민원인이 국세·지방세 및 4대보험 체납 여부 등 각종 증빙 서류를 문서로 출력해 제출하는 과정을 디지털 시스템으로 연계했다. 그 결과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한 전자계산서 활용 등의 비율이 기존 2%에서 17%로 8.5배(15%p) 늘었다. 서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서, 수천만 장의 종이를 아끼고 민원인의 서류 발급 비용과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이는 성과가 인정됐다. 김동현 주무관은 지난해 국가 전산망 장애 시 직원들이 지(G)-드라이브 업무 파일을 복구하던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최우성 다산고등학교 교장이 헌혈 5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훈했다. 2개월에 1회 꼴로 총 수치상으로 100개월에 이르는 꾸준함을 보였다. 헌혈유공장 금장 및 은장은 1989년 제정됐으며, 헌혈 30회 이상 실천 시 은장, 50회 이상 실천 시 금장을 수여받게 된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전혈은 1년 내 최대 5회까지 가능하다. 이에 따르면 최 교장의 경우 최소 10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진행한 것이 된다. 다산고 또한 헌혈에 동참해 최 교장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다산고는 매년 2회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단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인성 교육과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다산고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4년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 공로’ 표창을 받았다. 최 교장의 헌혈 50회 달성은 평소 강조해 온 ‘실천하는 인성 교육’의 연장선상에 있다. 최 교장은 헌혈뿐만 아니라 평소 매일 1만 원씩 저축해 모은 장학금을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기탁하는 등 ‘제자 사랑’을 위한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는 “헌혈은 사랑이다. 건강이 허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