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선거] “50세부터 74세까지 도전”...예비후보 평균 연령 62.81세
더에듀 김연재 기자 | 올 6월 교육감 선거에 지난 21일 기준 총 69명의 도전자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더에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정보를 확인한 결과, 최연장자는 74세인 서중현 대구교육감 예비후보이며, 최연소자는 50세인 유우석·김인엽 세종교육감 예비후보였다. 전국 평균 연령은 62.81세이며,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지역은 74세인 대구, 가장 낮은 지역은 57세인 세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신평 예비후보가 70세로 가장 많았으며, 김영배가 57세로 가장 적었다. 평균은 62.1세였다. 부산에서는 최윤홍 1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57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에서는 서중현 1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국 예비후보 중 최연장자인 그는 74세이다. 인천에서는 이대형 예비후보가 64세로 가장 많았으며, 이현준·임병구·연규원 예비후보가 61세로 가장 적었다. 평균은 61.75세로 나타났다. 전남광주에서는 최대욱 예비후보가 65세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관호가 58세로 가장 적었다. 평균은 61.83세다. 대전에서는 성광진·진동규 예비후보가 68세로 가장 많았으며, 정상신 예비후보가 64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