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맑음강릉 19.8℃
  • 구름많음서울 16.4℃
  • 맑음울릉도 16.7℃
  • 구름많음수원 14.6℃
  • 구름많음청주 17.9℃
  • 구름많음대전 16.7℃
  • 구름많음안동 17.2℃
  • 구름많음포항 18.4℃
  • 구름많음군산 13.6℃
  • 구름많음대구 16.5℃
  • 구름많음전주 15.3℃
  • 흐림울산 15.2℃
  • 창원 12.2℃
  • 흐림광주 11.9℃
  • 부산 13.5℃
  • 흐림목포 12.5℃
  • 흐림고창 13.1℃
  • 제주 11.7℃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6.1℃
  • 구름많음천안 16.3℃
  • 구름많음금산 17.0℃
  • 흐림김해시 13.2℃
  • 흐림강진군 12.9℃
  • 흐림해남 12.9℃
  • 흐림광양시 11.3℃
  • 흐림경주시 15.8℃
  • 흐림거제 11.5℃
기상청 제공

시도교육청

전체기사 보기

“현직 교사가 역사 수업 자료 만든다”...교육부, 선도교사단 100명 모집

34개 학습공동체도 공모

더에듀 김연재 기자 | 현직 교사 100명이 역사 수업 자료를 만든다. 34개의 역사 학습공동체도 가동해 역사 수업 등의 연구에 나선다. 교육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역사 선도교사단은 100명 규모로 구성된다. 이들은 ▲역사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 전달 ▲정책연구 참여·협력 ▲역사 수업·평가 지원자료 개발 등을 수행한다. 선도교사단은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들은 ▲교육과정·교과서 개발 참여 이력 ▲역사교육 연수 강사 활동 ▲학위 소지 ▲학습공동체 활동 이력 등을 통해 ‘역사 수업평가 전문성’을 평가 받는다. 교육청별로 초등학교 1명·중학교 2명·고등학교 2명을 추천한다. 교원 수가 많은 서울과 경기는 각각 2배수, 3배수로 추천을 받는다. 선발된 선도교사들은 연 2회 심화 연수를 받으며 내년 2월까지 학교급별로 연수 활동에 나선다. 내년 1월 중에는 평가회를 개최해 성과를 공유한다. 총 34개의 학습공동체도 선정하며 학교급별로 8명 이상의 교원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수업 내용·방법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시민적 가치 함양 역사 수업·평가 ▲한국사-세계사 융합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