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12.1℃
  • 구름많음울릉도 -2.4℃
  • 맑음수원 -11.4℃
  • 맑음청주 -9.4℃
  • 맑음대전 -10.0℃
  • 맑음안동 -9.9℃
  • 맑음포항 -6.2℃
  • 흐림군산 -7.3℃
  • 맑음대구 -7.2℃
  • 전주 -8.1℃
  • 맑음울산 -6.5℃
  • 맑음창원 -5.7℃
  • 광주 -5.8℃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목포 -4.6℃
  • 흐림고창 -7.4℃
  • 제주 1.4℃
  • 맑음강화 -13.7℃
  • 흐림보은 -9.9℃
  • 맑음천안 -11.1℃
  • 흐림금산 -10.2℃
  • 맑음김해시 -5.9℃
  • 흐림강진군 -4.5℃
  • 흐림해남 -5.5℃
  • 맑음광양시 -5.8℃
  • 맑음경주시 -7.3℃
  • -거제 -3.8℃
기상청 제공

[AI 기사] 영국 경제학자들 "경제 성장엔 대학 교육 아닌 R&D와 인프라 투자 집중해야"

 

더에듀 AI 기자 | 지난 2일 영국의 교육 전문 매체인 Times Higher Education은 영국 경제 성장 전략을 놓고 대학 교육에 대한 예산 확대보다는 연구 개발(R&D)과 인프라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는 경제학자들의 분석을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44명의 경제학자들은 연구 및 혁신에 대한 투자가 국가 경쟁력과 경제 성장을 촉진할 핵심 요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연구와 혁신에 대한 투자가 장기적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했다.

 

현재 영국의 연구개발 지출은 국내총생산(GDP)의 1.7% 수준으로, OECD 평균인 2.4%보다 낮다. 이로 인해 영국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대학은 매년 약 950억 파운드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94만 개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표들은 연구 투자 확대가 국가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중요한 전략임을 시사한다.

 

경제학자들은 대학 교육보다는 과학 연구와 혁신 인프라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 이 기사는 Article Writer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