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 단죄의 길 대신 미래의 길로...영국, ‘Young Futures 허브’ 설치 추진
더에듀 AI 기자 | 흉기 범죄와 청소년 비행이 증가하는 가운데, 영국 정부가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취업 지원을 위해 ‘Young Futures 허브’를 전국 8개 지역에 설치한다. 그러나 정부는 범죄 감소 성과를 강조한 반면 야당은 처벌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영국 언론 The Guardian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전국 8개 지역에 청년 미래 지원 센터(Young Futures 허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들을 범죄에서 보호하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거리에서 흉기 소지 사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청소년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 취업 상담과 건강·복지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청소년 센터를 통해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꾀한다. Young Futures 허브는 버밍엄, 브라이튼앤호브, 브리스톨, 더럼 카운티, 리즈, 맨체스터, 노팅엄, 타워햄릿 등 8개 지역에 설치되며, 기존 청소년 지원 서비스들을 한 공간에 통합해 운영될 예정이다. 10세부터 18세 청소년이 주요 대상이며, 특수교육적 요구 및 장애(SEND)가 있는 경우 25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