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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투론] 교사가 정당가입? 선거운동? 후원?...'강신만 Vs. 이건주' 단두대 찬반 토론 오픈

더에듀, 지기자의 THE테이블에 '투론' 런칭

 

더에듀 김연재 기자 | 교원과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확대,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

 

<더에듀>가 교원과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확대에 대해 지난 7일 진행한 찬반 토론이 유튜브 <더에듀> 채널에 공개됐다. 찬성 측 패널로는 강신만 교사정치기본권찾기연대 총괄운영본부장이, 반대측 패널로는 이건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 현장대변인이 참여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정당 가입 ▲선거 운동 ▲정치자금 기부 ▲휴직 후 공직선거 출마 등 네 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최근 공개된 국민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한 두 패널의 해석도 들어 봤다.

 

강 본부장과 이 전 대변인은 ▲정당 가입 ▲선거 운동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보였으나 ▲정치자금 기부 ▲휴직 후 공직선거 출마에 관해서는 유사한 견해를 보였다.

 

사회자인 지성배 더에듀 편집국장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교사는 시민권을 누릴 수 있는 시민인 동시에 아이들을 대면하고 가르치는 존재라는 점에서 견해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 같다”며 “아직 의견이 분분한 만큼 충분한 숙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더에듀>는 2026년을 맞아 교육 현장 이슈에 대해 패널 두 명이 찬반 토론을 진행하는 코너 ‘투론’을 유튜브 채널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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