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6.2℃
  • 흐림울릉도 6.3℃
  • 구름많음수원 7.7℃
  • 흐림청주 7.9℃
  • 흐림대전 6.9℃
  • 흐림안동 6.1℃
  • 포항 9.1℃
  • 구름많음군산 ℃
  • 대구 7.3℃
  • 전주 6.9℃
  • 울산 7.5℃
  • 창원 7.4℃
  • 광주 6.9℃
  • 부산 7.3℃
  • 목포 6.2℃
  • 흐림고창 5.9℃
  • 제주 10.5℃
  • 구름많음강화 3.5℃
  • 흐림보은 6.7℃
  • 흐림천안 7.5℃
  • 흐림금산 5.9℃
  • 흐림김해시 6.9℃
  • 흐림강진군 8.1℃
  • 흐림해남 7.4℃
  • 흐림광양시 7.2℃
  • 흐림경주시 7.3℃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교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

전체기사 보기

[교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 연재를 마무리하며..."아이들은 더 '사람답게' 성장했다"

더에듀 | 가상세계가 수업에 활용되면서 교실과 학교라는 공간의 벽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교사들은 확장된 교육공간 속에서 아이들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것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면서 흥미도와 참여도가 향상했다고 말한다. 이에 <더에듀>는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활동에 도전장을 내민 ‘XR메타버스교사협회’ 소속 교사들의 교육 활동 사례 소개를 통해 아이들과 수업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살피고자 한다. [교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주제로 한 31편의 연재에는 가상세계로 공간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 ‘기술 자랑’이 아닌, 교사들의 XR기반 수업과 아이들이 한 경험의 정수가 담겨 있다. 연재는 아이들의 경험을 호기심, 관계, 안전, 참여, 창작의 측면에서 교사들의 실제적인 XR기반 수업에 관한 것이다. 아직 XR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게 여겨지는 시기일 수 있으나, XR메타버스교사협회는 XR·메타버스·AI 수업 실천을 통해 우리 교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보여줄 수 있는 교사 단체이므로 연재가 가능했다. 기사 전체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이를 통해 얻은 통찰을 크게 7가지로 정리했다. ‘교실’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