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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누적 피해 학생 908명...“사태 안정” 현황조사 잠정중단

 

더에듀 정지혜 기자 |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학생이 일주일 사이 2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11일 발표한 ‘학교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10차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지난 11월 8일까지 딥페이크 피해자는 948명으로 집계됐다.

 

피해자는 학생 908명, 교원 36명, 직원 4명으로 확인됐다.

 

딥페이크 피해 신고는 일주일 사이 9건 늘어 누적 561건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75건을 수사 의뢰했으며, 252건에 대해서는 삭제 지원을 요청했다.

 

교육부는 딥페이크 성 착취물이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대거 유포돼 논란이 되자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피해 현황을 매주 조사했다.

 

다만 이번 10차 조사를 끝으로 해당 조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신고 건수 등을 볼 때 사태가 안정세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했다”며 “전국 시도교육청의 행정적 부담 등도 고려해 피해 현황 조사는 일단 멈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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