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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참 좋은학교’에 논산 광석초 ·연천 대광초중·강원 전인고 선정

 

더에듀 정지혜 기자 | 교육부는 ‘2024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 15개 학교를 선정했다.

 

15개교는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초중통합운영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다.

 

‘2024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지역 특성을 살려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충남 논산 광석초는 마을 참여형 늘봄학교와 유·초 이음 늘봄교실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 연천 대광초·중은 초·중등 교사가 함께 연계 수업을 기획하고, 초·중 통합 학생 자치회에서 운동회를 개최하는 등 초·중등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강원 춘천 전인고는 학년 구분 없이 꿈과 진로가 같은 학생들이 모인 동아리 학급(소스쿨) 및 유네스코학교 운영, 미국 세인트존스대학의 토론 수업 적용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사례는 8일부터 농어촌 학교 유튜브(https://www.youtube.com/@kongjukorec)에서도 볼 수 있다.

 

고영종 책임교육정책실장은 “농어촌 학교의 장점을 살린 우수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학생이 다니고 싶고,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학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우수한 학교들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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