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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교진 세종교육감 “당당한 시민으로 자라도록 힘 쏟을 것”

정지혜 기자ㅣ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2025년을 맞았다. 2024년 교육계는 AIDT 도입, 의대 증원, 유보통합 등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그렇다면 각 교육기관장들은 2025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더에듀>는 대한민국 교육기관장들의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 교육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도록 원문을 제공한다.

 

 

엄중한 시절에 한 해를 보내고

2025년을 맞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혼란스럽지만

우리는 넘어지고, 쓰러지고, 상처를 입어도,

다시 꿋꿋하게 걸어간

민주주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역사의 현장이 배움의 교실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당당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세종교육은 더 많은 힘을 쏟겠습니다.

 

2025년, 어둠을 걷어내는 여러분의 빛이

더욱 밝아지길 기원합니다.

 

2024년 12월을 보내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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