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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 "스포츠팀 활동, 생물학적 성별만 인정"...미국, 트랜스젠더 스포츠팀 활동 대규모 조사

 

더에듀 AI 기자 | 트럼프 행정부가 성별을 바꾼 트랜스젠더 학생의 스포츠팀 참가 제한을 위한 조사에 나선다.

 

미국 교육 전문 매체 Chalkbeat은 교육부 산하 민권국은 트랜스젠더 학생이 인식하는 성별에 따라 스포츠 팀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하는 뉴욕시교육청 등 18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성차별 금지 규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선다고 지난 14일 보도했다.

 

핵심은 트랜스젠더로 성별을 바꾼 학생이, 바꾼 성별을 기준으로 스포츠팀에 참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남성이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후, 여성 스포츠 팀에서 활동하는 것은 생물학적 여성들에게 불리하기 때문.

 

트럼프 행정부는 성차별의 기준으로 삼는 성은 성정체성이 아닌 생물학적 성별로 한정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린다 맥마흔(Linda McMahon) 교육부 장관은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고 여성 전용 친밀한 시설을 이용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연방 민권법과 여성의 존엄성을 명백히 훼손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킴벌리 리치(Kimberly Richey) 교육부 민권 담당 차관보도 “트럼프 행정부는 여성의 권리와 존엄성, 스포츠에서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Article Writer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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