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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교육소식-9월호] ②캐나다-뉴브런즈윅, 조기 학습·보육 부문 집중 투자

더에듀 정지혜 기자 | 미국, 유럽, 아시아의 교육 정책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더에듀>에서는 교육정책네트워크에서 발표하는 국가별 교육 동향을 바탕으로 매월 미국·캐나·영국·독일·프랑스·핀란드·덴마크·싱가포르·일본·중국 등 10개국에서 8월에 나온 소식 중 선별해 전한다.

 

 

캐나다 연방 정부와 뉴브런즈윅의 주 정부가 조기 학습·보육 협정을 체결, 조기 학습과 보육을 강화하고 있다.

 

주 정부가 조기 학습 및 보육 부문에 1029만 6692캐나다달러(한화 약 103억원)를 투자한 결과, 가족이 매일 지불하는 본인 부담금이 평균 13캐나다달러(한화 약 1만 3000원)로 50% 절감됐다.

 

유아교육 교원 임금도 인상하고, 이직률도 50.1%에서 23%로 낮췄다.

 

앞으로 5년 동안 연방 정부는 4억 9200만 캐나다달러(한화 약 4920억원)를 지원하고, 주 정부는 5300만 캐나다달러(한화 약 530억원)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정으로 뉴브런즈윅은 ▲가성비 높은 양질의 포괄적이고 유연한 조기 학습 및 보육에 대한 접근성 향상 ▲규제된 조기 학습 및 보육 공간을 위해 가족 부담금을 하루 평균 10캐나다 달러로 절감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 지원을 위한 양질의 포괄적 학습 환경 제공 ▲조기 학습,  보육 인력 충원 및 훈련·개발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진행 상황의 측정으로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위해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계속 수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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