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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서울] 진보 후보 단일화 '4월 18일' 경선 마감...과반 득표자 없으면 '결선투표' 진행

단일화 기구와 6인의 후보 26일 회의 열고 확정

 

더에듀 김연재 기자 | 정근식 서울교육감이 마침내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일정 참여를 확정했다. 4월 18일 경선 투표를 마감하며, 1차 경선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는 26일 오전 (직함생략)강민정·강신만·김현철·이을재·정근식·한만중과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이 확정했다.

 

이로써 추진위가 공동대표단 총사퇴를 감수하고 연기한 일정인 4월 12일 시민참여단 모집 마감, 18일 여론조사 및 투표 마감으로 결정됐다.

 

한편,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는 지난 23일 (직함생략)류수노·신평·윤호상·이건주 4인이 참여로 확정했다.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4월 4~5일 두 개의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동시 여론조사를 실시, 6일 최종 후보를 발표하는 일정이다.

 

김영배 예비후보는 일정에 대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고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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