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강릉 11.1℃
  • 연무서울 14.0℃
  • 맑음울릉도 14.7℃
  • 맑음수원 11.4℃
  • 연무청주 13.0℃
  • 연무대전 15.7℃
  • 맑음안동 16.4℃
  • 박무포항 14.1℃
  • 맑음군산 12.3℃
  • 맑음대구 17.5℃
  • 연무전주 15.9℃
  • 연무울산 17.3℃
  • 맑음창원 19.2℃
  • 맑음광주 16.7℃
  • 연무부산 18.3℃
  • 맑음목포 12.7℃
  • 맑음고창 16.2℃
  • 박무제주 15.5℃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3.6℃
  • 맑음천안 12.0℃
  • 맑음금산 14.7℃
  • 맑음김해시 20.2℃
  • 맑음강진군 19.4℃
  • 맑음해남 16.9℃
  • 맑음광양시 19.2℃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교육감선거-서울] "진짜 혁신교육"...강민정 전 의원 출마한다

6일 서울교육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 예고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강민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교육감에 도전한다. 치열한 내부 경선을 뚫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 전 의원이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그는 서울대 사범대 역사교육을 전공한 그는 서울에서 24년간 중등 교사를 지내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 활동했다.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 열린민주당->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교육위에서 의정 활동을 했다.

 

이미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진짜 혁신교육’ 출판기념회를 열은 상태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학교직원 모두의 존엄이 지켜지는 교육 ▲아이들이 살아갈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 ▲민주주의를 경험하며 민주주의를 배우는 교육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평교사 24년,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4년의 내공으로 진짜 혁신교육을 위한 서울교육의 눈 밝은 길잡이, 서울교육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진행될 교육감 선거에서 서울의 경우, 강 전 의원과 성향이 겹치는 정근식 교육감도 출마 의사를 보이고 있어 각축전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한만중 전 서울교육청 정책기획관, 홍제남 전 서울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강신만 전 서울교육청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김현철 전 서울교육청 대변인 등이 도전 의사를 보이고 있어 치열한 내부 경선이 예상된다.

 

한편, 보수 진영에서는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이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이건주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현장대변인도 출마를 선언했다. 조전혁 전 의원과 이주호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1명
50%
싫어요
1명
50%

총 2명 참여


배너
82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