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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입 중학생, 전년 대비 1955명 증가...강남서초, 1만여명 최다

서울교육청, 202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신입생 6만 7985명, 전년 대비 1955명 증가

학급당 평균 학생 수 26.4명…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배정 최다

 

더에듀 남윤희 기자 | 서울교육청은 3일 오전 10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총 6만 7985명이 382개교 2573개 학급에 배정 됐으며, 지난해보다 1955명(2.96%) 증가했다.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26.4명으로, 지난해(25.2명) 보다 소폭 증가했다.

 

11개 교육지원청 중 가장 배정이 많은 지역은 강남서초교육지원청(1만 178명)이다. 강동송파(9757명), 강서양천(8746명)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강동 송파 지역의 배정 인원 증가율은 7.56%로 가장 높았다. 반면 동작관악(-2.83%)과 성북강북(-1.78%) 지역의 증가율은 감소했다. 

 

배정 통지서는 3일 10시부터 출신 초등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 교부했다. 신입생들은 4일까지 배정된 중학교에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타 시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학생이나 서울시 내 거주지 이전으로 인해 학교군이 변경된 학생은 5일부터 7일까지 재배정 신청을 할 수 있다. 재배정 관련 사항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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