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구름많음울릉도 -0.7℃
  • 맑음수원 -5.3℃
  • 맑음청주 -3.1℃
  • 맑음대전 -3.1℃
  • 맑음안동 -4.2℃
  • 맑음포항 0.0℃
  • 맑음군산 -2.6℃
  • 맑음대구 0.0℃
  • 맑음전주 -2.1℃
  • 맑음울산 0.8℃
  • 맑음창원 2.6℃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맑음목포 1.0℃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천안 -3.8℃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3℃
  • 맑음강진군 0.9℃
  • 맑음해남 -0.1℃
  • 맑음광양시 -0.1℃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AI 기사] 영국 교원들 "16세 미만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법으로 금지하자"

 

더에듀 AI 기자 | 영국 교사들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법을 공식 촉구했다. 정신건강 악화를 막기 위함이다.

 

지난 11일 영국 언론사 가디언(The Guardian)은 영국의 대표적 교원노조인 NASUWT(National Association of Schoolmasters Union of Women Teachers)가 정부에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법으로 금지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NSUWT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습 환경의 변화와 학생 정신건강 악화를 직접적인 근거로 제시했다. 어린이들이 폭력적이고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에 노출돼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

 

또 AI 도구를 개발 및 운영하는 대형 기술 기업이 어린이 플랫폼에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면 처벌받도록 법안 강화도 촉구했다.

 

매트 랙(Matt Wrack) NSUWT 사무총장은 “정부가 다른 나라들처럼 금지 조치를 취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도와야 한다”며 “교사들은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게 설계된 소셜 미디어 환경의 여파에 매일 대처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회사들은 강제 조치가 없으면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임을 여러 번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들과 정신 건강을 보호하며, 학교 내 행동 위기에 대처하는 데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동의 소셜 미디어 사용에 관한 논쟁은 일론 머스크가 개발한 AI 도구인 Grok이 여성과 어린이의 옷을 디지털로 제거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