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5.6℃
  • 구름많음울릉도 1.6℃
  • 맑음수원 -6.4℃
  • 맑음청주 -3.5℃
  • 맑음대전 -5.1℃
  • 맑음안동 -4.7℃
  • 맑음포항 -1.3℃
  • 맑음군산 -5.0℃
  • 맑음대구 -1.5℃
  • 맑음전주 -4.2℃
  • 맑음울산 -2.9℃
  • 맑음창원 -0.4℃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2℃
  • 맑음목포 -0.6℃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8.5℃
  • 맑음천안 -6.9℃
  • 맑음금산 -7.4℃
  • 맑음김해시 -2.3℃
  • 맑음강진군 -0.4℃
  • 맑음해남 -2.7℃
  • 맑음광양시 -1.8℃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주간 해외교육-1월 1주차] 스웨덴, 아일랜드 학생 정신건강 지원 강화 등

스웨덴·아일랜드·프랑스·일본의 한 주는?


스웨덴, 예산 35억원 대학생 정신건강에 배정


스웨덴 교육부는 2일 새해 첫 소식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산 배정을 내놨다. 새해 예산에 2200만스웨덴크로나(약 34억 4500만원)를 모든 공립대·전문대 등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 예산은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향후 2027, 2028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핀란드, 직업교육 지원 예산 613억원 증액


아일랜드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정신건강 문제로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인 아이스코일(iScoil) 장학금을 확대하기로 했다.

 

아이스코일은 6개월 이상 등교하지 못하는 13~16세 학생을 위한 개별화 학습을 제공하는 자율 학습 공동체이다. 장학금 확대로 70명의 학생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예산 총액은 120만파운드(약 23억 2800만원)이다.  


프랑스, 새 교육과정에 지식 교육 강조 방침


31일 르몽드지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2026학년도부터 고교에서 휴대전화를 금지하고 15세 미만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 개정안을 준비했다. 법 개정안에는 여권 연대 의원 90명 외에도 31명의 다른 정당 의원이 서명한 상태이다. 다만, 휴대전화 금지 정책의 효과성에 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어 실제 입법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


일본, 고교 입시 내신 점수 반영 지역별 격차 커 


아사히 신문은 지난달 30일 일본 고교 입시에서 내신 반영 방법이 지역에 따른 차이가 커 일부 현에서는 실기 교과 점수를 10배로 높여 반영하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이 47개 도도부현에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26곳은 중학교 전 학년 내신을 반영했지만, 8곳은 3학년만 반영했고, 2곳은 2~3학년, 나머지는 고교 자율로 결정한다고 응답하거나 공표하지 않았다.     

 

더에듀 정은수 객원기자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