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강릉 11.2℃
  • 흐림서울 13.0℃
  • 구름많음울릉도 7.0℃
  • 흐림수원 12.2℃
  • 구름많음청주 14.8℃
  • 구름많음대전 15.0℃
  • 맑음안동 13.0℃
  • 구름많음포항 11.2℃
  • 구름많음군산 14.0℃
  • 맑음대구 13.1℃
  • 구름많음전주 16.3℃
  • 흐림울산 11.6℃
  • 맑음창원 13.1℃
  • 흐림광주 15.2℃
  • 맑음부산 14.5℃
  • 흐림목포 13.0℃
  • 구름많음고창 14.5℃
  • 구름많음제주 16.5℃
  • 흐림강화 9.2℃
  • 맑음보은 12.6℃
  • 구름많음천안 13.7℃
  • 구름많음금산 15.1℃
  • 구름많음김해시 13.0℃
  • 흐림강진군 14.2℃
  • 흐림해남 13.2℃
  • 구름많음광양시 12.7℃
  • 구름많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인터뷰-영상] 고교학점제 운명 ②'폐지' : 김희정 교사노조 고교학점제TF 팀장

 

더에듀 지성배 기자 | 고교학점제가 올해 고1 대상으로 전면 시행됐습니다. 지난 2018학년도, 일부 학교가 연구학교와 선도학교 등으로 지정되며 첫 모습을 보인 고교학점제는 준비 햇수만 8년이 걸린 정책입니다. 그러나 전면 시행 한 달, 현장 곳곳에서 준비 미흡으로 인한 혼란이 관측됩니다. 결국 교원단체들은 고교학점제를 두고 개선과 폐지 등의 목소리로 갈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에듀>는 개선 의견을 내고 있는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와 폐지 의견을 내고 있는 교사노동조합연맹 관계자의 개별 인터뷰를 통해 주장의 이유를 알아보며 고교학점제의 운명을 관측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 편은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고교학점제TF 팀장의 이야기입니다.

 

# 영상 촬영 및 편집 = 장덕우 더에듀 콘텐츠 실장.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9명
100%
싫어요
0명
0%

총 9명 참여


배너
1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