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강릉 7.1℃
  • 맑음서울 14.0℃
  • 흐림울릉도 6.7℃
  • 맑음수원 13.5℃
  • 맑음청주 11.8℃
  • 구름많음대전 12.1℃
  • 흐림안동 9.0℃
  • 흐림포항 9.0℃
  • 구름많음군산 12.7℃
  • 흐림대구 9.0℃
  • 맑음전주 13.4℃
  • 흐림울산 8.3℃
  • 흐림창원 10.5℃
  • 흐림광주 11.7℃
  • 흐림부산 9.7℃
  • 흐림목포 8.3℃
  • 흐림고창 10.9℃
  • 제주 10.3℃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천안 11.0℃
  • 구름많음금산 10.8℃
  • 흐림김해시 10.1℃
  • 흐림강진군 10.1℃
  • 흐림해남 8.8℃
  • 흐림광양시 11.8℃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서울교육감 보궐선거] "책임감 무장"...보수 후보들, 단일화 방식 합의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서울교육감 보궐선거 보수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 방식에 합의, 이번에는 원팀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수 후보 단일화를 이끌고 있는 ‘서울교육감 중도우파후보 단일화 통합대책위원회’(통합위)는 13일 조전혁 예비후보와 홍후조 출마자가 여론조사 100% 방식의 경선룰에 합의하고 결과에 승복하기로 서약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오는 19~21일까지 전화면접 방식으로 2회에 걸쳐 여론조사를 진행한 후 24일 최고 득표자를 단일후보자로 추대할 계획이다.

 

통합위 후보 단일화에 참여하고 있는 안양옥 예비후보도 13일(오늘) 조전혁 예비후보와 여론조사 전 후보 간 담판 방식으로 단일화할 것을 합의했다.

 

교육계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후보 난립으로 실패한 보수 진영 인사들이 이번에는 책임감으로 무장한 것 같다”면서도 “다만, 안양옥·조전혁 예비후보의 담판 방식은 다양한 변수가 있는 만큼 끝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7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